먹부림

[금정 호화반점] 35년 경력의 사장님의 중화요리를 맛보다!

야지다 2022. 2. 13. 22: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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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~ 야지입니다!

 

월요일에 금정 출장을 왔다가 마침 엄마 집 근처길래 엄마랑 아침 겸 점심으로 중식을 먹으러 돌아다니다가

 

맛집을 찾은 거 같아서 공유하고자 글 씁니다!

 

외관은 오-래된 노포 느낌 납니다!

 

음식 다 먹고 나오면서 찍은 사진이에요

사장님 포스 좋-습니다

외관부터 작은 거 보셨겠지만 내부 4인 테이블 1자리 나머지 벽에 2~3명 앉을 수 있어요.

많이 작네요..ㅎㅎ

 

엄마랑 저는 B세트 시켜서 먹었습니다.

 

지속적인 물가인상으로 가격이 올랐어요 ㅠㅠ 

코로나 여파로 중국 식자재를 못쓰게 되면서 국내 위주로 사용하시고 가격을 올리셨다고 하시네요~

 

 

짬뽕입니다! 해산물 많아요 특히 오징어!

 

엄마는 짜장면~ 고기가 큼직큼직하게 들어있어요!

 

새우랑 해삼? 

내용물이 정말 실합니다

 

와.. 탕수육 양이 미쳤습니다.

하지만 저랑 엄마는 대식가이기에 열-심히 먹었습니다 ㅋㅋㅋㅋ

 

자, 오늘의 총평 들어갑니다~

 

 ★★ 4.0

짜장면 - 단짠의 조합이 좋았습니다. 건더기가 아주 실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.

짬뽕 - 시원-하고 오징어, 새우, 해삼 등 건더기 이것저것 많이 들어있어요.

탕수육 - 찹쌀 탕수육 아니고 옛날식 바삭한 탕수육입니다(다른 집 탕수육 소자 양이더라고요...)

다 먹을 수 있으려나? 했는데 어찌 다 먹었네요

 

배달은 안 하시고 홀만 운영하시는데 사장님 인심이 좋으 신 것 같아요

양이 훌륭합니다 ㅋㅋㅋ 

간이 적당해서 물리지 않았기에 다 먹을 수 있었어요!

다음에 친구들이랑 요리류에 술 마시러 와도 될 거 같아요

 

기본에 충실한 중식요리라고 정리할 수 있을 것 같네요.

제가 20대 후반이지만 오랜만에 옛날 맛 나는 짜장면, 짬뽕, 탕수육 먹은 듯 한 이 느낌!

추억에 0.5점 가점!!!

 

 

 

 

위치(접근성) ★★★ 3.5

대중교통으로 올 수 있지만 차 없이는 조-금 힘드실 듯합니다.

 

위생  4.0

좁긴 하지만 좁기 때문에 청소관리 잘하시는 것 같습니다.

 

 

※ 재방문의사 ★★ 4.0

다음에 중식이 당기고 옛 맛이 그리 울 때 또 갈 거 같습니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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